* 다음에 게재되는 내용들은 지난 해 4월 9일자 타임 특집호에 게재된 18쪽 분량의 <변화를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51가지 일들(51 Things You Can Do To Make A Difference)>이라는 기사를 최성진 목사님이 거의 완역해주신 것 중 21~30번의 수칙의 내용입니다. > 함께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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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생각해 봅시다


* 다음에 게재되는 내용들은 지난 해 4월 9일자 타임 특집호에 게재된 18쪽 분량의 <변화를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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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환연 (121.♡.71.57) 댓글 0건 조회 2,498회 작성일 12-06-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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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게재되는 내용들은 지난 해 4월 9일자 타임 특집호에 게재된 18쪽 분량의 <변화를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51가지 일들(51 Things You Can Do To Make A Difference)>이라는 기사를 최성진 목사님이 완역해주신 것 중 31~40번의 수칙의 내용입니다. 


31. 친환경적인 화장품을 사용하자
            
     

 

밝은 녹색이 올 여름 유행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친환경적인 화장품은 새로운 유행으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 2월 카고(Cargo) 화장품사는 옥수수를 기본으로 재생 가능한 원료를 이용해 100% 자연분해가 가능한 성분으로 이뤄진 튜브에 담긴 식물성 립스틱 ‘플랜트러브’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다 사용한 후 정원이나 화분에 버리면 꽃이 피는데 도움이 되는 비료역할을 한다. ‘플랜트러브’는 미국에서만 500억달러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계속 개발 중인 친환경 화장품의 일부에 불과하다. 유기농 화장품 시장의 경우 올해 8%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2. 퇴근할 때 모든 전기제품을 끄자                 

     

사무실의 전기 스위치의 작동시간을 조절하는 것은 저차원적인 발상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제품의 수명을 길게 하고 유지비를 낮춰주는 이점 외에 전력사용 감소를 통해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이는 대단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일과 후 매일 사무실을 돌아보며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팩스, 탁상용 전등 등이 꺼져있는지를 확인하면 된다. 냉방장치와 천장용 전등 역시 작동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한산할 때의 전기 사용량을 바쁠 때의 1/5 수준으로 조절하면 생각지 못한 절감효과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33. 우주 공간에 거대한 거울을 설치하자
            


우주 공간에 거대한 거울을 설치해 태양 에너지를 굴절시킨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또는 뜨거워진 지구를 식히기 위해 성층권에 황(sulfur)을 주입시켜보면 어떨까? 하지만 이산화탄소 방출을 막기 위해 거대계획인 플랜B가 실패로 돌아가면서 과학자들은 공상과학 소설에나 나올법한 이런 구상들의 현실성을 면밀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보호운동가들 사이에서 지구공학(Geoengineering)이라 불리는 분야에 종사하는 과학자들은 실제로 혹성 차원의 환경변화를 재조절하는 작업을 연구하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구상이 앞서 말한 우주 거울의 설치다.

 

애리조나 대학의 천문학자 로저 엔젤 박사는 지름이 지구 적도의 절반 규모에 해당하고 길이가 6만마일에 달하는 원주형 구름을 형성하기에 충분할 만큼 수조개의 작고 아주 얇은 렌즈들을 지구 궤도상에 설치하자는 주장을 제기해 신선한 파문을 일으켰다. 엔젤 박사는 지표면에 150만 킬로미터 상공에 자리 잡은 거대한 거울들이 지구에 도달하는 태양광선의 양을 2%까지 감소시킴으로서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믿고 있다.


하지만 무게가 총 2천만톤이고 가격은 수조달러에 달하는 거울들을 대기 중에 설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수조개의 거울을 지구궤도에 올리기 위해서는 10년 동안 5분 간격으로 계속해서 로켓을 쏘아 올려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기 때문이다.


노벨상 수상자인 기상학자 폴 크루첸 박사는 작년 8월 ‘기후 변화’(Climate Change)라는 잡지에 기고한 논문을 통해 성층권에 막대한 양의 이산화황(아황산가스)을 살포한다면 태양광선을 반사시키는 황산염층을 형성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지구에 도달하는 태양광선의 30%가 자연적으로 대기권 밖으로 반사되기 때문에 나머지 중 일부를 인위적으로 반사시킬 수 있다면 지구온난화를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주장은 1991년 필리핀의 피나투보(Pinatubo) 화산이 폭발했을 때 대기권에 분출된 황산으로 인해 전세계의 기온이 2년 동안 떨어졌다는 사실에서 실효성이 입증되고 있다. 물론 이산화황은 산성비와 호흡기 질환의 주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를 대량으로 살포할 경우 지구의 열을 식히는 대신 지금보다 더 더럽히는 결과를 초래할 수가 있다. 


이런 방식들은 실현 불가능한 것처럼 들리지만 국립과학아카데미의 원장이 작년 지구공학에 입각한 구상에 대한 연구를 추천하기도 한 것으로 보아 전혀 허무맹랑한 발상이 아닐 수도 있다. 당장 실현하기 힘들어 보이는 이런 구상들조차 주류 과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사실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노력이 얼마나 절박한 상황에까지 몰려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34. 낙엽 정도는 갈퀴로 쓸어내보자



가을에 낙엽을 치우거나 한여름 무성하게 자란 잔디를 깍은 후 치우기 위해 작동시키는 송풍기의 소음은 70데시벨(db)에 달해 조용한 일상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기술개발 덕에 성능이 많이 향상되기는 했지만 고성능 모터로 작동되는 송풍기를 한 시간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1파인트(액량·건량의 단위로 0.47ℓ)의 가솔린과 오일이 사용된다.


땅은 넓고 인구밀도는 낮은 미국에서 3천만 에이커 이상에 달하는 잔디밭을 제대로 관리하려면 각 가정에서 부담해야 하는 인력비와 연료비가 만만치 않게 든다. 하지만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낙엽 정도는 갈퀴를 사용해보면 어떨까. 운치도 있고 에너지와 돈도 절약하며 가을의 낭만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35. 재활용 용지를 사용하자

 

지난해 미국에서는 사용한 종이의 50%에 해당하는 4,200만톤이 재활용됐으나 여전히 이와 엇비슷한 분량의 종이들이 한번 사용 후 그냥 버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이는 나무를 통해 만들어진다. 해마다 종이 생산을 위해 베어지는 9억 그루의 나무 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종이의 재활용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재활용 용지는 새 종이 생산을 위해 베어지는 나무의 수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산과정에서 에너지가 60% 정도 적게 소모되기 때문에 이를 많이 사용할수록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해 재활용용지 1톤을 사용할 경우 4천 킬로와트의 전기와 7천 갤런의 물, 17그루의 나무를 절약할 수 있으며 한 그루의 나무는 60파운드의 환경물질을 정화시키는 기능을 발휘한다.


36. 시장의 장점을 활용하자

 

이산화탄소의 방출을 줄이기 위해 환경주의자들은 자유시장의 힘을 이용하기도 한다. 즉 탄소배출권의 거래를 통해 정부는 각 기업이 발전소나 공장, 자동차들로부터 어느 정도의 탄소를 방출할 수 있는지를 설정하고 이를 초과할 경우 규제를 가하는 것이다. 반면 한도량에 못 미치는 탄소방출을 한 기업에게는 이를 다른 기업들에게 팔 수 있도록 방출권(credit)이 주어지기도 한다.


델라웨어, 메인, 뉴 햄프셔, 뉴저지, 뉴욕, 버몬트 등은 지역 차원의 캡-앤드-트레이드(cap-and-trade) 시스템에 동의했고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뉴멕시코, 오리곤 등 역시 이와 유사한 조약을 실행 중이다. 첨단 기술을 이용한 탄소방출 감소 방식은 참신하기는 하지만 오히려 시장의 원리에 의존하는 구식 방법이 더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


* 탄소배출권) 1997년 체결된 교토의정서에 따르면 의무당사국들은 1990년 배출량을 기준으로 2008년에서 2012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평균 5%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 따라서 해당국가의 에너지 다소비업체들이 배출규제를 받게 되면서 석유화학 기업 등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기업들은 이산화탄소배출 자체를 줄이거나 배출량을 줄이지 못할 경우 뉴질랜드처럼 조림지역이 많고 이산화탄소배출량이 적은 국가의 조림지 소유업체로부터 돈을 주고 탄소배출권을 사야 한다.(야후 경제용어 사전 참고)


37. 불필요한 환경오염물질의 사용을 줄이자

 

물건 포장을 위해 사용되는 땅콩 모양의 스티로폼과 부러지지 않는 플라스틱 CD케이스 등은 생산 및 운반 과정에서 에너지를 소모하고 당연히 이산화탄소를 방출시킨다. 매상에 영향을 입히지 않는 범위에서 고객에게 조금만 덜 신경 쓰면 환경을 오염시키는 재료들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도 남는 냅킨이나 사용하지 않는 설탕 패킷을 되돌려주거나 우유를 받기 위한 1갤런 짜리 통을 들고 갈 수도 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실 때 사용하기 위한 컵을 가져가기도 한다.


환경오염 물질을 줄이려는 노력에 동참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는 지난 2월 HP 프린터 카트리지(cartridge)의 포장을 이전보다 가벼운 것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이산화탄소 방출 감소효과는 연간 3천5백대의 차들을 도로에서 사라지게 한 것과 비슷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초대형 소매상인 월마트 역시 회전식 구이 장치로 구운 닭고기에서 생수병에 이르기까지 모든 품목에 사용되는 용기의 무게를 줄여오고 있다. 월마트는 특히 2008년 포장용기의 5%를 삭감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는 66만7천톤의 이산화탄소 방출 감소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8.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나만의 정원을 가꾸자


미국인들은 화석연료에서 추출된 비료 구입을 위해 연 50억달러 이상의 돈을 사용한다. 이 비료들은 토지를 화학성분으로 오염시킬 뿐 아니라 온실가스인 아산화질소(일산화이질소)를 방출함으로서 환경오염의 주범 역할을 한다. 대안은 전통적인 방식의 퇴비를 사용(이 경우 4%의 질소만이 방출)하거나 직접 잡초를 솎아내는 방식에서 해초 추출물(칼륨)과 생선 단백질이나 오일(질소) 등을 섞어 집에서 만든 비료를 사용하는 적극적인 방식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또는 야생화나 자생적인 풀들이 자라도록 방치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39. ‘청정개발체제’를 지지하자


온실가스 방출을 줄이기 위해 체결된 교토기후협약(Kyoto Protocol)의 가장 획기적인 점 중 하나는 ‘청정개발체제’(Clean Development Mechanism, CDM)다. 이는 부유한 나라들의 기업들이 오염 물질 방출을 줄이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들의 에너지 효율화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이산화탄소 방출권(credit)을 살 수 있도록 제도화한 것으로 이산화탄소 방출권의 범지구적 거래가 가능하도록 더 넓은 방출권 거래 시장의 조성을 지원해오고 있다.  


교토의정서 이후 지금까지 수백개의 프로젝트들이 승인됐는데 이중 2/3는 브라질, 중국, 인도 등 세 국가에서 이뤄졌다. 이 프로젝트들은 종이나 카드보드 공장에 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기계를 설치하는 일에서부터 재생 가능한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풍력터빈을 세우는 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매년 1억1,500만 톤에 해당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감소시키고 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난관이 있기도 했다. 최근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중국의 공장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정화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제도적 허점을 이용해 탄소방출권에 대해 수억 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요구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CDM은 지금까지 온실가스를 줄기기 위해 개발된 방법들 중 최상의 선택으로 인정받고 있다.


교토기후협약


교토기후협약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들이 1997년 12월 일본 교토에서 개최한 기후변화협약 제3차 당사국 총회를 지칭하는 것으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회원국을 포함한 38개국(전세계 온실가스 중 55%를 방출)이 2010년까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를 1990년보다 5.2% 이상 감축토록 의무화했다.


이 협약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산가스 배출량의 규제에 초점이 맞춰져 국가별 목표수치를 제시하고 있으며 선진국의 감축의무 이행에 신축성을 확보하기 위해 배출권거래제도(emission trading), 공동이행제도(joint implementation) 및 청정개발 체제(clean development mechanism) 등의 신축성 체제(flexibility mechanism)를 도입했다.


회원국 186개국 중 유럽연합(EU) 15개 회원국들은 2012년까지 1990년에 배해 8%, 미국은 7%, 일본은 6%를 줄이기로 합의했으나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8%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자국 산업보호를 이유로 2001년 3월 탈퇴했다.


40.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려면 그만한 대가를 지불하자

 

지구 온난화의 근본적인 문제는 가난한 나라들이 부유한 나라들에 비해 이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하면서 그로 인한 고통을 더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는 개인에게도 적용된다. 일상생활에서 이산화탄소를 많이 방출하는 사람과 적게 방출하는 사람이 감당해야 할 부담이 별 차이가 없다면 환경보호를 위해 귀찮은 수고를 감당하는 사람에 비해 아무 생각없이 환경을 오염시키며 사는 사람을 규제할 방법이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다소 급진적인 대안은 온실가스 방출량을 인구수로 나눠 모든 사람들이 각각 방출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정해주는 것이다. 일종의 개별적인 탄소방출권인 셈이다. 평소 자전거를 즐겨 타는 등 규정된 탄소방출량 이하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과도하게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 사람들에게 이를 판매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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