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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신앙 이야기


미세먼지 없는 세상을 위한 교회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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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교환경운동연대 (106.♡.5.238) 댓글 0건 조회 394회 작성일 19-05-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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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세상을 위한 교회의 사명 : 교회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이진형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1. 소리 없는 살인자 미세먼지
1952년 12월 4일부터 5일간, 영국의 수도 런던은 극심한 대기정체로 인해 안개와 공장과 자동차, 가정에서 배출된 매연이 뒤섞인 검뿌연 스모그가 런던을 뒤덮었다. 거리는 한낮에도 가로등을 켜야 할 정도로 어두컴컴했고, 영화관에서 영화 상영이 어려울 정도로 실내에서도 매캐한 냄새와 연기가 사라지지 않았다. 밤새 기침에 시달린 사람들은 눈과 코, 목의 통증을 가라앉게 하려고 병원을 찾아갔지만, 이미 병원은 환자들로 만원이었고 노약자들부터 극심한 고통을 겪으며 죽음을 맞기 시작했다. 이른바 ‘런던 대 스모그(Great London Smog)’ 사건이 일어난 후 12월 한 달 동안 4,000명의 사람들이 기관지와 호흡기 질환, 폐렴 관련 질환으로 사망했고, 그해 겨울이 지나자 모두 12,000여 명의 사람들이 스모그의 직간접적인 이유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런던 대 스모그 사건을 통해 돌아볼 수 있듯이 대기오염은 ‘소리 없는 살인자’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처럼 상상 이상의 엄청난 위험성과 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여타의 환경오염에 비해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준다. 2010년에 세계보건기구(WHO)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 혈관 질환, 피부 질환 등의 연간 사망자가 교통사고로 인한 연간 사망자 125만 명보다 5배나 많은 700만 명에 이른다는 보고서로 대기오염에 대해 경고를 한 바가 있다.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물질인 미세먼지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부유물질을 뜻한다. 미세먼지는 사람들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며 지구 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저해하는 중요한 환경 문제일 뿐만 아니라 동식물의 생장에 지장을 일으켜 식량 생산을 감소시키고, 건축구조물을 손상시키는 등 경제적 문제이다. 아울러 미세먼지는 최근에 일어난 중국과 한국 간의 미세먼지를 둘러싼 논쟁과 같이 지역과 국가 간의 갈등을 유발하는 사회적 문제의 원인이기도 하다.

2.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그런데 미세먼지가 체감되는 현실과는 다르게 수치상으로는 1980년 대 이후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농도는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2013년 이후 현재까지는 이른바 ‘클린디젤’ 이라고 하는 미세먼지 배출 규제 완화 정책으로 미세먼지의 농도가 더 낮아지지 않고 정체되고 있다. 대신 대기오염 주의보 발령의 기준이 점차 강화되면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 주의보의 발령이 이전에 비해 늘어나 대기오염이 점차 심각해진 것으로 체감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중국의 산업화로 인한 중국발 미세먼지의 유입에 대한 우려도 대기오염 체감의 큰 원인일 것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 미세먼지의 1차 배출원을 제조업체 사업장 40%, 선박과 건설장비 16%, 화력발전소 14%, 자동차 12%, 생활 오염원 10%, 냉난방 연소 5%로 조사 발표했다. 1차로 배출된 미세먼지는 2차 미세먼지를 생성하게 되는데, 1,2차 미세먼지의 대부분은 유연탄과 벙커C유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미세먼지는 지구의 자원을 대량으로 소비하는 것을 가능케 한 화석연료에 기반한 우리의 에너지 시스템이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동시에 이러한 지구적 에너지 시스템은 지금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지구적 사건인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발생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기도 하다.
때문에 더욱 심각한 양상을 보이는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들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최근 밝혀진 바에 의하면 기후변화로 인한 극지방의 빙하 감소로 극지방과 유라시아 대륙의 온도차가 감소하여 한반도 상공의 풍속이 감소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한반도의 대기정체의 증가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일정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한반도를 지나가는 풍속의 세기가 약해질수록 미세먼지의 농도가 짙어지는 것으로 관측이 된 것이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폭염의 증가와 평균 기온 상승은 고농도의 오존 발생 등 대기오염을 악화시키고 있다.
만일 우리 사회가 에너지 전환, 탄소세 도입, 녹지면적 확대 등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져 IPCC의 1.5도 특별보고서가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순환사회의 시나리오’로 나간다면 미세먼지 역시 극적으로 감소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성장중심의 경제가 지속되어 화석연료 사용이 줄어들지 않아 연평균 기온이 3도 이상 상승하는 ‘기후재난 시나리오’가 현실이 된다면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지표면 침수는 물론이거니와 슈퍼태풍과 같은 빈번한 기후재난 발생과 미세먼지 농도 증가로 인한 환경위기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고, 이번 세기가 다 지나가기도 전에 우리의 아이들은 아름다운 지구가 아닌 끔찍한 지구에서 살게 될 것이다.

3. 성서와 미세먼지
물론 지금의 지구적인 기후변화만큼의 상황은 아니더라도 대기오염으로 인한 환경재난은 지금 우리 시대에서만 일어난 사건은 아니었다. 인류는 역사 속에서 여러 번 자연적인, 혹은 인공적인 원인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경험하였었고, 성서 역시 무분별한 화석에너지 사용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인 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구약 성서의 창세기 11장은 사람들이 거대한 도시를 건설하고 꼭대기가 하늘에 닿을 높은 바벨탑을 쌓기 위해 벽돌을 굽고 역청을 사용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역청은 타르와 같이 자연 상태로 발견되는 탄화수소화합물, 즉 정제되지 않은 석유나 석탄이다. 창세기 11장은 성서에서 화석에너지 시스템이 등장한 첫 번째 사건이었던 것이다. 또한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은 벽돌을 굽기 위해 도시 주변의 나무들을 베어와 불을 지폈을 것이다. 공사 현장은 나무를 태우는 과정에서 발생한 짙은 연기가 자욱했을 것이고, 역청에서 나오는 매캐한 냄새가 코를 찔렀을 것이다. 때문에 공사 현장에서 일을 하던 사람들은 기침을 하고 호흡기, 피부 질환에 시달리며 점점 쇠약해졌을 것이다. 바로 이 연기와 냄새가 독성이 강한 미세먼지인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이다. 창세기 11장은 화석연료를 사용하여 바벨탑을 쌓으려했던 인간의 욕망은 결국 하나님의 개입으로 실패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결국 성서는 미세먼지는 우리의 탐욕의 산물이며 하나님께서 지구를 다스리시는 방식이 아닌 큰 도시를 만들고 바벨탑을 쌓는 것과 같은 우리의 탐욕을 억제하지 않는 방식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세계에서 살아갈 수 없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또한 이사야서 34장은 하나님을 대적한 자들에게 내리는 저주와 징벌을 묘사한다. 특히 9절은 에돔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에돔의 강들이 역청으로 변하고, 흙이 유황으로 변하고, 온 땅이 역청처럼 타오를 것이다.”(새번역)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10절은 역청이 타오르는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그 불이 밤낮으로 꺼지지 않고 타서, 그 연기가 끊임없이 치솟으며, 에돔은 영원토록 황폐하여, 영원히 그리로 지나가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새번역)
이사야서에서 묘사된 역청의 불길이 만들어낸 연기가 영원토록 황폐하게 될 것이라는 에돔의 모습은 역청과 마찬가지인 화석연료를 태워서 미세먼지가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의 현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성서는 화석연료는 결코 축복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미세먼지로 땅을 황폐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심판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화석연료를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는 미세먼지가 가득한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고, 우리는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여야만 경험할 수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풍요를 누릴 수 없다는 것을 성서를 통해 깨달아야 한다.

4. 미세먼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지금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상황이 무척 답답하고 심각하게만 느껴지지만 세계로 눈을 돌리면 우리나라는 그나마 미세먼지의 피해가 덜한 편에 속한다. 국가별 인구 10만 명 당 초미세먼지(PM-2.5)로 인한 조기사망률을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핀란드가 조기 사망자가 7명으로 가장 낮은 국가였고, 우리나라는 18명으로 27번째로 조기 사망률이 낮은 국가였다. 반면 초미세먼지로 인한 사망률이 가장 높은 국가는 석유 수출국 나이지리아로 조기사망자가 147명에 달했고, 차드, 니제르, 수단 등의 저개발 국가들 역시 조기사망자가 100명이 넘었다. 안타깝게도 북한 역시 81명으로 기니와 함께 조기사망률이 26번째로 높은 국가에 속했다. 산업화로 미세먼지를 많이 배출해온 선진국들은 미세먼지 관리와 보건의료 체계를 잘 갖추어 미세먼지로 인한 조기사망률이 낮은 반면에, 관련 시스템이 갖추어지지 못한 저개발 국가들은 선진국이 배출한 미세먼지로 선진국보다 10배 이상의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사회적 정의 차원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산업화의 특혜를 누린 국가들이 이들 미세먼지 취약 국가와 미세먼지 약자들을 위한 적극적인 돌봄과 지원을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우리는 미세먼지의 위험성이나 이로 인한 사망률에 대한 현실을 알게 되면서 이에 대한 대책으로 미세먼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를 사용한다.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계절이 되면 고가의 미세먼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가 엄청나게 팔려나간다. 하지만 앞선 미세먼지 배출원에서 살펴보았듯이 미세먼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제조업 생산 과정에서도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 미세먼지를 더 만드는 미세먼지의 악순환이 이루어져 미세먼지 약자들에게 더 큰 피해가 전가되는 생태적 불의가 지속되는 것이다. 미세먼지의 근본적인 대책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바꾸는 것이다. 특히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에너지시스템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 산업구조와 생태문명을 만들어가려는 고민과 모색이 필요하다. 미세먼지라는 생태적 재앙을 통해 우리는 지구의 방식에 따르는 생태적 삶을 만들어가는 멀고 험한 출애굽의 여정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교회가 창조세계의 온전성(Integrity Of Creation)을 회복하는 생태적 정의의 삶을 경험하고 이루어가는 구원의 장막이 되어야 한다.

5.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교회의 구체적인 방안
세계 각국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과감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르웨이는 2025년 이후 배출가스가 없는 자동차만을 판매할 수 있게 하는 법을 제정했고, 영국 런던은 올해부터 공해차량 운행제한 지역 제도를 시행해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차량의 운행을 제한했고, 영국 전역에서는 전체 2020년까지 모든 택시를 전기자동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프랑스는 2040년부터는 화석연료를 이용하는 차량은 운행을 금지하도록 하는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나아주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보조금을 확대하고 있고, 뉴욕시는 2050년까지 빌딩에서 배출되는 난방 가스를 80% 감축하는 목표를 세우고, 빌딩에 그린루프와 태양광패널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마련했다. 중국은 운행 중인 버스를 전기자동차로 교체해나가고 있고, 강력한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전 세계 햇빛발전소 설치량의 50%를 넘는 재생에너지 생산설비를 이미 갖추고도 재생에너지를 더욱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온실가스 저감 대책으로 숲을 조성하는 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의 국무총리가 겨울철 미세먼지 오염이 심각한 몽골 울란바타르 시를 방문하여 ‘도시 숲 조성’을 위한 대외경제협력기금 지원을 몽골 총리와 합의했다. 숲은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며,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물을 가두고 정화하는, 가장 지속가능하며 안전하고 경제적인 공기청정기이자 정수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해마다 프랑스 면적의 십분의 일에 해당하는 숲이 벌목과 개발로 사라지고 있다. 때문에 산림녹화에 성공한 한국의 교회 역시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으로 해외 미세먼지 피해 국가에 숲을 가꾸는 일에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다. 몽골 아르갈란트 솜에는 예장 총회 사회봉사부의 후원과 한국교회의 참여로 마련된 ‘은총의 숲’이 조성되어 28,000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고 있다. 은총의 숲은 기후재난 국가인 몽골의 미세먼지 발생을 막고 기후변화를 완화하는 것과 동시에 유목 외에는 경제활동을 할 수 없던 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돕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교회의 가능한 공간마다 나무를 심어 정원을 가꾸고, 실내에도 공기청정기 대신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식물들을 기르며 교회를 작은 생명의 숲으로 만들어 나가는 노력에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교회는 우리나라에서 비산업 부문의 건물로는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교회의 에너지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난방연소로 인한 미세먼지 배출과 에너지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도 증가하고 있다. 창조세계를 미세먼지로부터 지키고 돌보는 생명의 숲이어야 할 교회가 미세먼지의 주요한 발생원이 되어버린 것이다.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각 부문별 맞춤형 온실가스 진단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협력과 자문을 받아 ‘교회 온실가스 감축 매뉴얼’을 제작한 바가 있다. 교회에서 이 교회 온실가스 감축 매뉴얼을 활용하여 우리 교회가 얼마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는지를 자가 진단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문 기관에 진단 컨설팅을 의뢰하여 교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여나가고, 냉난방으로 사용하는 교회 재정도 아낄 수 있을 것이다. 교회 온실가스 감축 매뉴얼에서 제시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방안과 사례는 다음과 같다.

1. 종이 주보 사용량 절감 : 재생종이를 사용한 주보 및 홍보물 제작, 스마트 주보 제작
2. 교회 차량 에너지 절감 : 주일 카풀, 주일 대중교통 이용, 차 없는 주일 캠페인, 교회 노후 경유차 조기 교체
3. 조명의 효율적 운영 : 옥외 십자가 조명 타이머 설치, 실내 조명공간별 스위치 분리
4. 온·쿨맵시 캠페인 : 온맵시 - 겨울철, 내복 착용, 쿨맵시 - 여름철, 노타이 반팔
5. 냉난방기의 운영 관리 : 적정온도 준수, 냉난방기 설치 환경 고려 운영, 출입문 제어, 필터 방열판 청소 등 
6. 창이나 문 틈새 기밀유지 : 창문 틈새 밀폐, 방염 스폰지로 단열
7. 대기전력 차단 제품 도입 : 멀티탭, 타이머 콘센트 - 유무선 공유기, 정수기, 자판기 등
8. 에너지 사용량 기록 관리 : 홍보물 부착, 사용관리대장 기입
9. 탄소포인트제도 가입 : 에너지 절약분 인센티브 지급
10.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 지역 기후환경네트워크, 에너지 관리공단
11. 난방배관 청소 : 보일러 연 1회 청소 시 효울 8~10% 향상
12. 고효율 냉난방기 도입 : 인버터 시스템 제품(1등급)은 구형(5등급)에 비해 40% 에너지 절감
13. 단열제품 설치 : 로이(저방사) 유리 난방 에너지 25% 절감, 단열필름 에너지 손실 30% 제어, 에어캡, 블라인드
14. 건물 열 완화 조치 : 쿨 루프 여름철 온도 3.3도 완화, 차열 도료
15. 고조도 반사갓 달기 : 고조도 반사갓 설치로 조명 30% 감소 가능
16. 고효율조명(LED등) 설치 : 백열등의 1/8, 형광등의 1/3, 긴 수명, 에너지 절감
17. 에너지 효율등급 : 에너지 효울 등급 1등급은 5등급에 비해 30% 에너지 절감
18. 대기전력, 절전모드 : 상업부문 대기전력 7~8%,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유무선 공유기 등
19. 정수기 온수 사용 절감 : 냉온수 유지에서 상당 전력소모 발생
20. 냉장고의 효율적 운영 : 문 여닫기 자제, 적정 용량 사용, 온도 조정, 위치 조정 등
21. 전열기 사용 자제 : 전열기 공동사용, 온풍기 소비 전력이 높음
22. 절수설비, 절수기기 설치 : 절수형 세면대, 양변기 30% 절수 효과
23. 친환경 교통문화 참여 : 친환경 운전 습관 홍보
24. 분리수거함 설치 : 분리 수거로 쓰레기 줄이기
25.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 교회 지붕, 주차장 햇빛발전소 설치, 교인 가정 미니 태양광 설치 안내


(이 글은 2019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생태정의 포럼에서 발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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