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2001. 6. 12 ∼ 2001. 7. 11 > 생태환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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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캠페인


활동보고 2001. 6. 12 ∼ 2001.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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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환연 (121.♡.71.57) 댓글 0건 조회 2,373회 작성일 12-06-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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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운 동
주말농장 아직 끝난 것은 아니지만, 농장에는 따가운 햇살을 피하며 쉼을 누리기에 충분한 원두막이 제 모습을 드러냈다. 6월말 이후 봄에 심었던 감자도 캤다. 비록 알이 작은 것이 많았지만 저마다 수확의 첫 기쁨을 생명을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돌렸다. 빈 자리에는 고구마를 심었는데, 감자와는 달리 "순을 내어 잘라 심는다"는 사실에 놀라는 이들이 많았다. 이번 고구마는 10월에 캐게 되며, 8월 중순(말복)에는 김장 배추와 무 씨를 뿌릴 예정이다. 이제라도 밭을 경작할 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하십시오.
새만금의 생명과 평화를 위한 1천만인 서명운동(7/10현재) - 교회 : 강남향린교회(김경호 외 40), 광양대광교회(김동원 외 100), 궁정교회(조영민 외 146), 글쓰기연구회(이오덕 외 35), 대구만남의교회(현순호 외 31), 대구평강교회(임정석 외 112), 대원감리교회(송기영 외 181), 대전낭월교회(김기 외 137), 동대문교회(이명신 외 135), 섬김과나눔교회(김수만 외 9), 성심교회(류성춘 외 74), 여수성암교회(장광윤 외 43), 수원성교회(조남운, 한경옥 외 137), 수원백선교회(김민호 외 114), 수원성북교회(박만복 외 87), 안산온유한교회(박종욱 외 54), 여전도회전국연합회(김혜란 외 141), 온양농아인교회(한상희 외 26), 정신교회(서웅식 외 101), 청주수동교회(우덕기 외 23), 청파교회(정수복 외 106), CCA 환경선교프로그램(Dr. David Hallman 외 14)
- 개인 : 강민자(안성동안교회, 366), 김상권(36), 김상연·김영민·김지영·황은진(향린교회, 417), 김순자·정연미(경주동광교회, 620), 안승렬(3), 오관용(감리교경기연회, 240), 이상훈(수원대, 440), 이용년(기장여신도회, 40), 이진형(24), 이정배(감신대, 364), 임희국(장신대, 205) *총 4,601명 (현재까지 6,249명) - 감사드립니다.

교 육
환경통신강좌 장안원교회, 연천사랑리교회, 정주중앙교회, 주님의교회 소모임과 이정애, 유경준, 조남운 등 모두 35명이 참여하고 있다.


연 대
월성원전 부근 활성단층 관련 간담회 및 과기부장관 면담요청(6/13, 20) 최근 월성 원전 부근의 활성단층에 대한 문제가 다시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반핵운동연대에서는 고려대학교 지질학과 이진한 교수와 월성핵발전소 인근의 환경단체와 함께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활성단층대에 대한 문제를 짚어보는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이 문제가 지난 10여년간 계속 제기되어오던 문제임을 주목하면서, 본회에서는 환경사회단체회의의 명의로 과기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한 상태다.
아시아 교회협의회(CCA) 환경선교훈련(6.18/ 6.20-22)
종교환경회의 대표자회의(6/19)
핵폐기장 건설 반대와 핵발전 정책 철회를 위한 서명운동 6월말로 핵폐기장 부지공모를 마감했으나 신청한 곳이 없어, 사업자 한국수력원자력(구 한전)가 직접 터를 찾아 나선다고 한다. 이러한 방식은 여전히 핵 위주의 에너지정책에 기초한 것이어서 과거 안면도나 굴업도에서 겪었던 아픔을 또다시 반복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이에 본회에서는 반핵운동연대와 함께 '핵폐기장 건설반대와 핵발전정책 철회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조속한 시일내의 '생명윤리기본법' 제정을 위한 공동캠페인 참여(6/25) 최근 과기부 생명윤리자문위원회가 '생명윤리기본법 시안'을 발표하였다. 이를 놓고 일부 생명공학계, 언론및 재계 그리고 이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치권은, 민주적으로 구성되고 투명하게 운영된 생명윤리자문위원회가 어렵게 얻어낸 합의를 무시하고, 법제정을 무기한 연기하거나 '인간개체복제 금지'라는 상징적인 법으로 대폭축소시키려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본회는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와 한국여성민우회를 주축으로 한 조속한 시일내의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캠페인에 참여키로 하였다.
종교환경회의 대화마당(제1회) 개최(7/9-10) 이번 모임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종교활동가들이 함께 하였다. 특별히 개신교에서는 본회를 포함하여 인천환경선교회, 태백광산지역환경연구소, 광주기독교환경운동연대, 대구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부산기독교생명운동연대, 함양기독교환경운동연대 등에서 온 20여 명이 모여 '기독교환경회의(가칭)'를 구성(9월말 새만금에서 모일 예정), 자료와 경험을 공유하고 사안별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해가기로 하였다.

원고/방송
신앙계(6/15) 가뭄도 감사합니다.
귀일원 회지(6/20) 환경오염과 선악과 사건
숲과 나무(6/30)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맙시다(3종)

강 의
예장 사회부 환경학교 강의(6/12, 3회) 교회의 환경운동방법론 / 먹을거리의 오염과 그 대책 /우리나라 환경문제의 현황과 쟁점
신장위교회(한명원 목사) 여전도회 수련회(6/15, 2회) 환경오염과 기독교신앙 / 건강한 삶을 위한 지혜
생명샘교회(손재락 목사) 환경주일예배(6/24)
예장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환경세미나 강의(6/26)
리더쉽 학교(명지대 용인캠퍼스, 7/6) 창조질서의 파괴와 교회의 과제

사무국
김충식, 장지현, 김용웅님과 실무자들이 모처럼 과천서울대공원으로 가 자연의 품에 안겼습니다. 삼림욕장을 맨발로 걸었다. 한 사람이 끝까지 신발을 벗지 않기는 했지만, 모두가 가뭄 덕에 흙의 보송보송한 부드러움을 느끼며 감사했습니다(6/14).
상반기 평가 및 하반기 계획을 위해 실무자회의를 다녀왔습니다. 하반기에는 회원배가, 교회를 푸르게, 전문강좌, 새만금서명운동 등이 전개될 터인데, 이를 통해 회원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게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6/28-29).
집행위원회 내 교육분과회의(6/19).
집행위원회 (6/25).
부산대성교회에 계시던 한재엽 목사님이 김해에 있는 장유대성교회로 분립해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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