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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캠페인


활동보고 2001. 12. 11 ∼ 2002.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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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환연 (121.♡.71.57) 댓글 0건 조회 2,461회 작성일 12-06-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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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주님의 평화가 회원님과 온누리에 더욱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신음하고 있는 피조물을 돌보는 교회가 될 것을 기도합니다.

사무국에서는 2001년을 평가하고, 2002년을 준비하기 위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한해를 평가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많은 회원님들이 함께 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특히 20주년을 맞아 우리가 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함께 일할 실무자를 찾고 있습니다. 여러 분들이 지원을 해 주셨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아직 적당한 분을 찾지 못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적극 추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주말농장, 소모임, 환경교육 등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 일들은 사무국의 힘만으로 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님들이 원하시는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면 수렴하여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겠습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새봄을 소망하며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

활/동/보/고
2001. 12. 11∼ 2002. 1. 10

성탄헌금 요청 공문 발송 300여 교회에 성탄헌금을 요청하는 공문과 단체 소개지를 발송하였다.

회원 카드 입력 및 전화 그동안 전화와 우편 등을 통해 받은 회원카드를 새로운 회원관리 프로그램에 입력하고 있다.

새만금의 생명과 평화를 위한 1천만인 서명운동 수원대(이상훈 121명) (총 9,613명) 서명지를 보내온 회원님께 감사드린다. "서명운동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명윤리 기본법 제정 촉구 100만 서명운동 과천 녹색가게(남미정 10명), 광양대광교회(김동원 144명) 서명지를 보내온 회원님께 감사드린다.

'생태감수성의 회복을 위한 교회지도자교육' 단행본 출간 준비 두달에 걸쳐 진행된 강좌의 내용을 담아 단행본으로 출간할 예정이다(1월말).

반핵운동연대 울진원전 건설 반대 1인 시위(12/17) 정부종합청사 앞

새만금과 함께 드리는 성탄예배(12/22) 전주 기독생명연대가 주최하여 새만금 해창 갯벌에서 성탄예배를 드렸다. 이상훈 집행위원장과 김영락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예배는 새만금 생명교회(담임 : 손은하 목사) 창립예배를 겸하였다.

대전 극동방송 '좋은 아침' 환경칼럼(12/11, 18)

신앙계 원고(12/12) "겨울 철새와 환경오염"

중앙일본 오피니언(12/20) "성탄절 녹색 평화의 기쁨을"

기독교신문(12/27) "새해 사업계획"

기독교연합신문(1/7) "산의 해를 생각한다."

2002년은 유엔이 정한 "산의 해"입니다.

유엔은 지난 1998년 총회에서 올해를 `세계 산의 해'로 지정했다.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의 해, 장애인의 해, 가정의 해, 평화의 해 등을 기억하지만, `산의 해'는 좀 의아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잠시 생각해 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아낌 없이 많은 것을 주는 산의 중요성을 우리가 잊고 있었으며, 산 자체가 위협받기에 이르렀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만 해도 경제 논리와 개발 열풍에 나날이 산림과 산지가 훼손되고 있다. 1999년 한 해에만 남산 면적의 26배에 이르는 7873㏊의 산림이 사라졌다. 서해 연안에선 바다를 메꾸기 위해 송두리채 사라져버린 산도 하나 둘이 아니다.

산은 무엇보다도 수자원의 근원이다. 산림이라는 거대한 물 저장고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수자원은 식수와 농·공업용수가 될 뿐 아니라, 막대한 에너지원이다. 산은 광물자원의 보고이며, 다양한 동·식물종의 서식처다. 산은 중요한 관광자원이며, 여러 신앙과 문화를 유지·발전시켜 왔다. 또 산촌은 독특한 복합적 토지이용 모델을 발전시켜 왔다. 개발과 세계화의 열풍은 산림과 함께 이러한 다양한 문화와 생활양식까지도 위협하고 있다. 유엔이 `산의 해'를 지정하며 지속가능한 산림개발 뿐 아니라, 고지대 및 산촌에 사는 인구의 복지향상 및 균형개발을 강조한 것은 그런 의미에서 음미할 만하다.

집행위원회 및 송년모임(12/12) 계동교회(권종호 목사)에서 회의 및 송년모임을 가졌다. 집행위원장으로 이상훈 위원을 선출하고, 신임위원으로 박용권 목사(봉원교회)를 선임하였고, 그동안 수고했던 신종필, 임종한, 정종술, 차흥도 위원은 사임하였다. 또 20주년 사업을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12/14)

환경부 신년사업계획 자문회의 참석(12/26)

실무자로 일했던 정수미님이 1월 19일 경주에서 결혼을 합니다. 축하해 주세요.

본회의 공동대표로 수고하시는 조영민 목사(궁정교회)님의 어머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기독공보에서 일하는 임원진 회원님이 이면지를 보내주었다. 잊지 않고 챙겨 보내주신 것 감사합니다.

2001년 사업 평가회의 강원도 홍천에 있는 한서교회(현재호 목사)에서 2001년 사업을 평가하는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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